

ZOOTY ZOOT 상상을 현실로 가져오는 비보이
Rising Artist
상상을 현실로 가져오는 비보이, HYPETOWN이 주목한 10월의 RISING ARTIST, 댄서 ZOOTY ZOOT 이미지 트레이닝을 극한으로 활용해 몸으로 공간에 그림을 그려내는 비보이 ZOOTY ZOOT 하입타운이 재조명했습니다. 춤에 대한 열정과 독창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비보이 씬에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고자 하는 ZOOTY ZOOT의 포부를 확인해보세요.
Q. 본인 소개
저는 프로 비보이 박민혁, 닉네임은 Bboy Zooty Zoot입니다. 2007년부터 비보잉을 시작해 현재까지 무대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아 춤을 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배틀과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자 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춤에 대한 열정과 독창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비보이 씬에 자신만의 흔적을 남기고자 합니다.
영상 속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을 다시 볼 때, 그 순간순간의 감정이 영상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을 느끼며 새로운 영감을 얻고, 관객과의 호흡이 얼마나 큰 힘을 주는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Q. 춤출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춤을 출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리듬감’과 ‘표정’입니다. 리듬을 놓치면 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도 전체적인 매력이 떨어질 수 있죠. 음악의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여야 춤에 생동감이 생기고, 관객에게 전달하는 힘이 강해집니다. 또한, 표정은 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비보이는 단순한 동작을 넘어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기에, 표정을 통해 나만의 감정을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Q. 평소 연습 방식
기본기를 다지며 체력을 기르고, 이후 자유롭게 음악에 몸을 맡기는 즉흥적인 연습을 선호합니다. 특히, 이미지 트레이닝을 극한으로 활용해 공간을 내 몸으로 그려내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동작 하나하나를 깊이 이해하며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여러 배틀 영상을 분석하며 스타일을 더욱 발전시키고, 자신만의 춤을 다듬어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곤 합니다.

애정하는 브랜드
아식스 신발과 산산기어 옷을 애정합니다. 아식스는 편안한 착용감과 튼튼함 덕분에 배틀에서 발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데 최적이며, 산산기어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해 공연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입기 좋습니다. 두 브랜드 모두 춤을 추는 데 필요한 실용성과 스타일을 갖추고 있어 큰 매력을 줍니다.

앞으로의 Zooty Zoot
비보이로서 활동을 넘어 비보이 씬과 예술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신인 비보이들을 양성하고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비보이 문화를 널리 알리며, 저만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다져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