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빚어내는 코샤만의 점, 선, 각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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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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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TOWN이 주목한 9월의 RISING ARTIST, 코샤. 
텃팅 스타일은 주로 팔을 이용해 점, 선, 각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스타일이지만, 코샤는 이를 스타일을 넘어 온몸을 이용한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그녀는 팔에만 의존하지 않고, 온몸을 활용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점과 선을 연결하며, 그 연결을 통해 관객들에게 우아한 충격을 준다. 끈임없는 연구와 몰입으로, 그녀만의 독창적인 춤의 세계를 더 깊이 들여다보자.

Q. 본인 소개

Q. 본인 소개

안녕하세요 코샤입니다! 마화연이라는 팀에 소속되어있고 팔과 다리를 이용해 텃팅이라는 춤을 추고있습니다.

Q. 영상 비하인드 스토리

텃팅을 몸으로 확장해서 추는 몸텃 영상을 자주 올리는데, 이번에 올린 영상이 운이 좋게 알고리즘에 타서 제가 너무 좋아하고 유명하신 댄서분들이 댓글들 달아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Q. 텃팅의 매력

Q. 텃팅의 매력

텃팅의 매력은 엄청 많지만 명확하고 다양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거 같아요. 춤을 처음 출 때 내가 정확하게 하고 있는지 이렇게 움직이는 게 맞는지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 텃팅은 좋은 각이 뭔지 흐름이 이어지는지 끊기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어요. 텃팅의 이런 점이 정답과 오답이 정확한 느낌이라 다른 춤에 비해 편안하다 느껴져 좋았어요.
 근데 그 정답이 엄청 무한해요. 하나의 개념으로도 갈 수 있는 길들이 너무너무 많아서 정말 연습하는 만큼 다양하게 나오고 확장되는 춤이라 연구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완전 제격입니다. 그리고 혼자 할 때도 너무 재밌는데 두 명이나 여러 명이 같이 해서 혼자 할 때랑은 다른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도 재밌고, 서서 할 수도 앉아서 할 수도 심지어 누워서 할 수도 있으니 언제 어디서든 출 수 있는 것도 매력 중 하나인 거 같아요!

Q. 텃팅을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자기 춤을 차별화하고 싶은 분들, 텃팅을 꼭 배워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텃팅은 장르가 아닌 스타일이라, 자신의 장르 움직임에 텃팅을 더할 때 다른 사람들과 다른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드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애정하는 브랜드

Q. 애정하는 브랜드

나체, 카시코, 오도어 좋아하는 브랜드가 꽤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요즘 제일 많이 애정하는 브랜드는 나체, 카시코, 오도어이고 디테일과 핏이 맘에 가장 듭니다.

Q. 하입타운 구독자들에게 한마디

하입타운 구독자 여러분! 앞으로도 계속 성장해서 좋은 춤 보여드리려고 노력할테니 저도 텃팅도 관심 많이가져주세요! 감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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