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OK 대한민국 락킹의 미래
Rising Artist
HYPETOWN이 주목한 MOOK은 주로 락킹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춤 세계를 펼쳐나가는 댄서다. LINE UP 시즌 9 배틀 최연소 본선 진출자라는 타이틀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그의 에너지와 표현력은 전혀 어리지 않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영감을 줄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날 MOOK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본인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올장르 청소년 팀 트립투 크루에서 활동하고 있는 MOOK입니다!
Q. 영상 속 비하인드 스토리
저는 펑크 음악이 아닌 다른 음악에 춤추는 것을 많이 두려워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이번 배틀을 통해 다양한 음악에 도전해보고, 조금 더 자신 있게 다른 장르의 음악과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MOOK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댄스 스킬이나 스타일
가끔 "스타일이 신기하다"는 말을 듣는데,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음악을 얼마나 깊이 느끼는가입니다. 춤을 출 때 저는 마치 음악 위에 올라가 있는 느낌으로 춤을 추는 것 같아요. 제가 음악에서 느끼는 세션이나 이미지를 표현하려 하다 보니 제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고, 이게 제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춤을 계속 추다 보면 흥미가 떨어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테크닉이나 플로어를 연습하면 다시 재미를 느끼고 춤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더 흥미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Q. LINE UP 시즌 9 배틀 최연소 본선 진출 당시의 소감
워낙 큰 배틀이라 기대하지 않고 그냥 즐기자는 마음으로 임했어요. 춤을 추다 보니 어느새 선생님들 앞에서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함께 온 친구들이 열심히 응원해줘서 더 힘을 낼 수 있었고, 제 춤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었던 정말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Q. 댄서로서의 성장을 위해 특별히 신경 쓰는 연습 방법이나 트레이닝
저는 특별한 연습 방법을 정해두기보다는 그때그때 연습하는 스타일이에요. 다만 항상 기본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기본기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아서 꾸준히 트레이닝하며 채우려 노력하고 있어요. 음악도 펑크, 힙합, 디스코 등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틀어놓고 춤을 춥니다. 또한, 배틀을 하나의 트레이닝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연습한 것들을 행사장에 자주 나가 보여주고, 보고 느낀 점을 정리하면서 점점 더 성장하고 있습니다.
Q. 애정하는 브랜드
저는 아디다스를 좋아해요.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이 좋고, 색깔도 다양해서 매력을 느낍니다.

Q. 앞으로 MOOK
아직 많이 어리기 때문에 배울 게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분들께 배우며 성장하고, 나중에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영감을 줄 수 있는 댄서가 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