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핑을 넘어선 뮤직 비쥬얼라이져, 리하
Rising Artist
HYPETOWN이 주목한 9월의 RISING ARTIST, 리하(RIHA). 팝핑을 넘어선 그녀의 퍼포먼스는 청각을 시각으로 바꾸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R&B 뮤직만 흐르는 ORIGINE 배틀에서의 우승은 리하의 춤이 단순한 동작이 아닌, 음악을 시각적으로 해석하는 예술임을 증명한다. 음악을 몸으로 표현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리하의 다음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되는 이유다. 이제, 그녀의 춤의 세계와 이야기를 더 자세히 알아보자.
Q. 영상 속 라운드의 비하인드 스토리
오픈스타일 R&B 배틀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팝핑댄서들 끼리 파이널을 하게되어서 더 재미있게 임했던 라운드였던 것 같습니다.

Q. 평소에 주로 어떻게 연습하시는지
평소에 혼자 연습할 땐 연습해야 할 것들을 체크해서 트레이닝 하고, 사람들과 사이퍼 하거나 잼 할 땐 음악에 몰입하려고 노력하며 춤추는 편입니다. 한주의 트레이닝과 춤의 밸런스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균형을 잘 잡으며 트레이닝을 한 것들과 제 춤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Q. 구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연습방법
각자만의 춤에 따라 연습 방법은 다르겠지만, 그 이전에 자신이 좋아하는 댄서 혹은 추구하는 방향으로 추고 있는 선배나 좋아하는 OG 댄서의 영상을 자주 보며 영감을 얻고 문화를 찾아보고 연구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애정하는 브랜드
애용하는 브랜드는 예전엔 많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나는 클래식함이 좋아서 빈티지 제품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다보니, 타미, 폴로, 리바이스 같은 클래식 브랜드나 로고가 없는 스파 브랜드를 선호하며 컬러나 핏에 따라 저에게 자연스러운 옷을 입게 되는거 같아요. 액세서리는 모자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볼캡류보다는 컬러가 들어간 스냅핏, 캠프핏, 모자들을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