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MEAN, 리듬을 손에 쥔 타이밍의 연출가

Rising Artist

WHOMEAN
WHOMEANRising Artist
팔로우

HYPETOWN이 주목한 9월의 RISING ARTIST, 댄서 WHOMEAN. 박자를 정확하게 표현해내는 그의 춤은 마치 음악 그 자체를 시각화한 듯한 느낌을 준다. 정박에 얽매이지 않고 리듬을 자유롭게 가지고 놀며, 매 순간 찰나의 순간에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낸다. 단순히 음악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순간마다 의도적으로 재해석해 표현하는 WHOMEAN. 재치 있는 무드 전환은 더해서 춤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앞으로 WHOMEAN이 그려낼 이야기를 더 주의깊게 들어보자

Q. 영상 속 비하인드 스토리

상대로 만났던 Julu라는 댄서는 저와 동갑내기인 친구입니다. 둘 다 배틀을 좋아하고 열심히 활동하지만 둘이 배틀을 해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올 게 왔구나” 하는 마음과 서로 열심히 하고 있다는 마음에 기분 좋게 배틀에 임했던 것 같습니다.

Q. 평소 연습하는 방법

Q. 평소 연습하는 방법

평소 연습하는 방법은 먼저 주제와 그 주제를 가져가는 연습 방법을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그 다음 굉장히 많은 단순 반복을 하고 추가적인 아이디어를 계속 더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연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한테 원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섞이는 순간들을 많이 느끼는 순간들이 있기에 구독자 분들에게도 이 연습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Q. 좋아하는 뮤지션

Q. 좋아하는 뮤지션

Frank ocean , J dilla , Nujabes frank ocean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그의 감정 전달 방식에 큰 공감과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제가 느꼈던 프랭크 오션의 전달 방식은 사람이 실제 감정을 느꼈을 때의 목소리, 호흡, 부르는 뉘앙스 등을 활용하여 노래를 부르는데, 그 부분이 저에게 강하게 전달 전달됐습니다. 또 그의 음악들에서 들을 수 있는 그만의 표현 방식들에 재미와 신선함도 많이 느끼면서 프랭크 오션의 음악을 많이 좋아하게 된 것 같습니다. j dilla와 nujabes는 처음에는 이 둘의 음악 속 드럼 소리에 매료가 되었었고, 그 후에 음악들을 계속 들으면서 복잡하지 않은 음악 구성에 하나하나의 소리가 감각적으로 다가오는 것에 큰 안정감과 신선함이 동시에 느껴져 이 두 아티스트분들을 좋아합니다.

Q. 애정하는 브랜드

평소에 신발은 기능적인 부분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해서 나이키 신발을 많이 신어서 나이키를 선정했습니다. 그리고 fetch sunday는 댄서분들을 통해서 알게 됐는데, 옷 자체가 너무 멋있고 활동하기에 편한 소재로 돼 있는 옷들이 많아서 좋아하게 되었고, 동경하는 댄서분들께서도 많이 입으셔서 동경하는 마음에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kapital은 우연히 알게 된 브랜드인데 옷의 감성이랑 디테일, 이 옷의 이야기에 매력을 느껴서 좋아하게 됐습니다.

WHOMEAN
WHOMEANRising Artist
팔로우

다른 아티스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