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 음악 위에 쌓이는 리듬의 파도
Rising Artist
HYPETOWN이 주목한 9월의 RISING ARTIST, 오션(OCEAN). 다채로운 리듬을 활용한 그녀의 춤은 마치 음악의 바이브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하나씩 쌓여가는 노래의 리듬을 신선한 춤 선으로 풀어내며, 관객에게 듣기만 할 때는 느낄 수 없었던 노래의 새로운 측면을 보여준다. 기존의 틀을 벗어난 아이덴티티로 주목받는 OCEAN의 다음 무대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그녀가 그려낼 새로운 리듬과 춤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알아보자.
Q. 영상속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행사는 팀 디플라워분들이 주최해 주신 ’only waacking‘ 이라는 왁킹 단일 배틀이에요. 작년 vol. 2에서 mvp를 받았던 전적이 있어서 올해 특히 욕심이 많이 났어요. 영상 속 라운드는 본선 첫 무브에요. 16강부터 히든언니와 붙게 되었는데 dj 효심님께서 재밌는 음악을 틀어주셔서, 평소 디스코 음악에 출 때와는 또 다른 맛으로, 차근차근 풀어내며 쌓아가는 맛으로 움직였던 것 같아요 :) 유독 마음에 드는 무브입니다!

Q. 평소 어떻게 연습하시는지
다양한 음악을 듣고 상상하고 움직여봅니다. 어떤 날엔 한 음악에 꽂히면 만족할 때까지 하루종일 그 음악에만 춤을 추기도 해요.

Q. 애정하는 브랜드
아디다스 비비안 미스치프.. 사실 마음에 들면 안 가리고 사들이는 편이에요 🤭
